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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파혼 할듯

쓰니 |2025.08.18 11:08
조회 1,620 |추천 0
전 현재 31살이고 남자친구는 33살 입니다!저희는 2년 반정도 만나고 내년 11월에 웨딩홀까지 예약해놓은 상태예요.7월말에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였고 제가 계속 붙잡았어요. 그 이후 두 번정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남자친구는 마음은 남아있지만 머리로는 헤어져야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더라고요. 아마 남자친구가 빚도 있고 저랑 다투고 헤어지고 하면서 많이 지친 상태인거 같아요.그 이후 전화로도 울면서 마음 바꾸라고 계속 얘기했네요,, 결국 남자친구도 할말이 있다며 만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그 얘기를 들을 용기가 나지않 아서 우선 9월 초에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 재회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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