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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최정원, 스토킹 혐의 입건…“흉기 의혹 사실 아냐”

ㅇㅇ |2025.08.19 19:55
조회 90 |추천 0

UN 출신 가수 최정원, 스토킹 혐의 입건…“흉기 의혹 사실 아냐”



UN 출신 가수 겸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입건돼 논란이 커졌다. 경찰은 그가 교제하던 여성의 자택을 찾아가 흉기를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최정원은 피해자에게 접근하거나 연락하는 것이 제한됐다.

그러나 최정원은 “흉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상대를 위협하려는 의도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연인과의 갈등이 폭로 위협으로 번지면서 심리적으로 무너져 자해를 시도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유튜버 취재 결과,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했지만 다툼이 잦았고 결국 사건으로 이어졌다고 전해졌다. 현재 최정원은 경찰 조사에 임한 뒤 상대와는 연락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 UN 출신 가수 최정원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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