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른 후반 그 여자

ㅇㅇ |2025.08.20 00:21
조회 15,773 |추천 24
밝은 미소 사라지고

수심 깊어 보이는 얼굴에서

탕웨이가 보이더라
추천수24
반대수27
베플ㅇㅇ|2025.08.20 08:49
너가 쳐다보니까 기분 상해서 그런거 아냐
베플ㅇㅇ|2025.08.20 15:56
얼굴몸매 예쁘고 그런 여자는 누구나 좋아하지만... 분위기나 아우라 같은 건 노력이나 의지로 안 된다. 쓸쓸해보이고 고독해보이고 뭔가 좁힐 수 없는 거리 같은 게 느껴지는 여자들 쉽게 잊히지 않음.
베플ㅇㅇ|2025.08.20 16:59
이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거 생각하면 너무 소름끼치고 음침하고 ㅈ같음....
베플ㅇㅇ|2025.08.20 13:46
존예 ... 분위기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