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가수 최정원, ‘스토킹 흉기 협박’ 전면 부인…“여친 다툼 와전”
UN 출신 가수 최정원이 스토킹과 특수협박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여자친구와의 다툼이 과장돼 해프닝처럼 전달된 것일 뿐”이라며 흉기 협박이나 스토킹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한 "허위사실에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SBS 보도에 따르면 최정원은 여자친구 A씨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법원은 접근 금지 조치를 승인했다. 그러나 그는 해당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상간남 소송에도 휘말려 있어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 최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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