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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전 여자친구 A씨 폭로…“나한테 칼을 겨눠” 인스타그램 글 파장

ㅇㅇ |2025.08.20 14:26
조회 331 |추천 0

최정원 전 여자친구 A씨 폭로…“나한테 칼을 겨눠” 인스타그램 글 파장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연인을 흉기로 위협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여자친구 A씨는 SNS에 직접 글을 올려 “베란다에 매달리고 칼을 겨눠도 신고할지 망설였다. 네가 원하는 대로 입을 다물어야 했냐”며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A씨는 경찰에 신고했고, 최정원은 특수협박과 스토킹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접근금지 등 긴급응급조치를 내린 상황이다.

반면 최정원은 “흉기 협박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SNS 글도 감정적으로 올린 것”이라고 맞섰다. 그는 “여자친구와 다툰 것은 맞지만 스토킹은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으로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리며 향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최정원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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