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용
동갑이고 반은 다른반이지만 바로 옆반입니다
선택수업이 1학기 때 있었는데 선택수업이 2기때 우연치않게 두 수업 모두 같은 걸 하게되었어요..!! 제가 짝남이랑 친한 제 남사친을 통해서 친해지고 싶다는(제 연락처 넣어서) 이 문자를 보낸 다음부터 눈이 마주치는 횟수가 급증했어요.. 원래 보내기 전에는 수업당 1~2번이었다면 보낸 후에는 수업당 4~6번정도로 ㅎㅎ 근데 기다려도 연락을 안 보내길래 말을 걸 계획을 세웠지만 방학을 하고.. 개학을 했습니다 ㅠ
그리고 지금도 말 걸 타이밍을 보고 있는데 꾸준히 서로 지나갈 때 눈이 마주치고 있어요. 지금 눈 마주치고 웃어보려고도 합니다 전엔 제가 항상 먼저 피했거든요.. 요즘도 좀 그러긴 하지만.. ㅎㅎ 단순 호기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