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고통에 처했을 때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실망 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람이 적응하지못할
상황이란 있을 수 없다.
특히 자기 주위의 사람들이 자신과
똑같이 고통스럽게 생활 하고 있는
것을 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자기만이 불행한 사람에 속한다고
자학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고통을
겪고 있거나 겪어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금의 불운과 고통이 없다면 미래의
행운과 안락함도 찾아올 수 없는 법이다.
그러므로 불행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아우성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침착하고 냉정하게
그 고통을 이겨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삶은 선택이다.
우리의 생활은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의 일련의 행위이며,
사람은 날마다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
가능한 무수한 행위 속에서
자기가 해야 할 행위를 끊임없이 선택한다.
삶에 대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성숙도와 맞물려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그렇듯
삶에 있어서의 선택도
숙성과정을 거쳐야 훌륭한 것이 될 수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다면
인간적인 삶도 있을 수 없다.
삶은 선택이다 ,톨스토이(Leo Tolstoy-)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