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가 오는 22일 오후 10시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 어바웃타임-10년 전으로의 여행 72시간’을 내보낸다. 이번 방송은 2015년 안동역에서 촬영 당시 감독과 여대생이 나눈 “10년 뒤 같은 자리에서 만나자”는 약속이 실제로 지켜졌는지 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15일 안동역 앞에는 많은 이들이 모였으나, 유튜브 라이브 채팅창에 폭발물 협박이 등장하며 혼란이 빚어졌다. 하지만 KBS는 편성을 확정하며 약속의 결말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여대생과 감독이 실제로 재회했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다큐 3일 어바웃 타임 10년 전으로의 여행 낭만 vj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