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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치인 그만 물러나셔야

천주교의민단 |2025.08.21 20:36
조회 46 |추천 0
가톨릭 교회 가르침으로는호세 7,8-16에 의해미국의 눈치를 알아서 보자그러면 사퇴하셔야 하고당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하느님 뜻에 어긋난다고호세 7,8-16에 나오기 때문이고
그러면 그것이 하느님께 잘못보이니미국도 같이 쇠락으로 간다..한미 양국의 번영에 하나도 기여하지 못하게 됩니다.미국이 번영하는 과정을 돌아보면우드로 윌슨 대통령님의 민족 자결 주의가 나오면서자주 국가들을 건국하는 것을 촉구하니까모든 민족이 그럴 수 있어야 한다..그러면서 미국에 기대를 더 걸어 보는 세계가 구성되었는데여기 저기에서 각 나라에서 성조기 들고 나오는 순간들브터그게 외교 차원이 아니라서..무슨 하느님 대신 성조기들어서십자가 대신 성조기 흔드니성경에는 그러면 성조기가 성황당의 천조각으로 하느님께 올려지고..그러면 같이 망한다..우상이 되어버린 나라가 되니까..그런데 이제 산업 자본주의에 대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살펴보는 그것이 과연 허무 맹랑한 질서인가...아니면 결국은 여러 변화를 겪고 변동 속에서 결국은그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 수렴하게 되는가..박정희 경제 그래 봤댔자 잘해서 35년 만에 IMF로 끝났다그렇게 보면 공과 과에서 과가 너무 크다..산업 자본주의는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만 신경쓰는 것이고그런 식이면 전국 장애인 이동권 연합회에 잘못하는 이준석 대표님을미국에서는 어떻게 보게 될까요...미국 미국, 거기에 반미 반미..이게 굉장히 비현실적인 논리 아닙니까?미국을 하나로 이해해서 이것이다라고 해버리고 거기에 너 친미하냐반미하냐..그게 일본 벚꽃 문화식 사고입니다. 미국인들이 어느 한 시대에도하나의 추상화된 미국인이 한 명이 있다 그런 식이라서 안된다는 것입니다.이준석 대표님도 미국의 민주주의를 이해를 하시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잘 하시다가도 결국은 친미 반미 이게 굉장히 한 색깔이냐..이상한 이해죠..우리 나라 땅 영토보다 훨씬 넓은 그 나라에서 우리 남북 인구를다 합쳐서 봐도 더 몇 배인데.. 그냥 다 똑같다..그게 국힘이 옛날에 그런 이상한 당론이라며 다 똑같다..의견이 개별 의원의 의견이 없고그러니 1940년대 영국만 못하죠..그 당이 못한 거지..영국에서는만장일치는 부결이잖아요..부자가 낙타에 비유될 때에 그런 낙타는 하나도 없다그런 말씀을 안하신다는 것이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아인슈타인의 이야기나 이런 물리학 주제에서도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느냐..이 부분의 성경 구절을 보면 어느 정도는 시사하고 있다고발견해야 하지 않을까요?부자가 낙타에 비유되어 설명되는 그 상황이통계학 이론의 제시처럼 들리기도 하고발견되기도 한다..내정 문제에 대해서 간섭하면 간섭하는 나라도 망하고간섭에 응하는 나라도 같이 망한다..그게 하느님 뜻을 어기는 것이 되니까 망한다라고 적혀 있는데아닐 것 같을까요?질문이 좀 말이 이상하지만..사자와 쥐를 생각해도쥐가 살아나서 개별의 어떤 생명체로서 선택을 자유롭게 하고살아가고 있어야 사자를 구하는데그렇게 인류 보편 사회에서 늘 발견될 수 밖에 없는반복되는 보편의 이야기들이왜 동일하게 발견되나..사자는 부자쥐는 라자로...그 구조가 닮음이다..인류사에서 어떠한 조건에도 불구하고반복되는 일이라서 여태 남아 있는 것이 아닐까
그 국힘의 임금님과 관련한 여러 속담 문제나 뭐든..그게 최태성 선생님께서 일러주시던 것은 일연 스님의 저서나..그쪽 유럽 쪽이나..하여튼 다시 한미 관계에서 노동부 장관님이나교육 사회 부총리님 임명 과정에서사자와 쥐 그런다고 쥐가 약자여서 무능하다고 보면 안된다..그러면 상당히 영어 단어로는 critical한 위험에 놓이게 되어사자는 굶어 죽으니까 쥐로 묘사하면 그런데 쥐 아닌 다른 존재라고하면...사자는 쥐를 무시해서도 혹은 무능하다고 생각할 것이아니라자기도 자기를 살리지 못할 때 자기를 살릴 존재이다. 그런 유능한존재는 사자의 능력보다 뛰어나다 약자임에도 불구하고..그런데 이준석 대표님의 정치 발언에서는 늘 그 지혜를 무시하신다..국민들은 같이 망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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