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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들 근무 중 '싸이 흠뻑쇼' 관람 "근무복 위에 외투"…감찰 조사중 ㅎㅎㅎ 개판이구나??

ㅎㅎㅎㅎㅎ |2025.08.22 13:53
조회 245 |추천 0
화장실 다녀 온다던 여경들, 싸이 흠뻑쇼 무단 관람해 147130AI챗으로 요약화장실 다녀 온다던 여경들, 싸이 흠뻑쇼 무단 관람해싸이 흠뻑쇼 자료 사진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지난 주말 부산에서 열린 ‘싸이 흠뻑쇼’ 지원 근무를 갔다가 공연을 무단 관람한 경찰관들이 적발돼 경찰이 자체 감찰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부산 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싸이 흠뻑쇼 지원 근무 중에 공연을 관람한 여성 경찰관 5명에 대해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경찰관들은 입장객에게 배부하는 팔찌가 없는 점을 수상히 여긴 공연 관계자에게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공연장 일대에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려 경찰은 안전 관리와 교통 정리 등을 위해 경력을 투입했다. 해당 경찰관들도 교통 지원 근무를 나온 상태였으며, 휴게시간에 화장실을 다녀 오던 중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감찰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여경들 근무 중 '싸이 흠뻑쇼' 관람 "근무복 위에 외투"…감찰 조사머니투데이채태병 기자지난 6월 인천에서 진행된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25' 행사에서 가수 싸이(왼쪽)와 블랙핑크 로제가 공연 중인 모습. /사진=뉴스1지난 6월 인천에서 진행된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25' 행사에서 가수 싸이(왼쪽)와 블랙핑크 로제가 공연 중인 모습. /사진=뉴스1부산 경찰관들이 근무지를 이탈해 '싸이 흠뻑쇼' 공연을 관람하다가 적발됐다. 인천에선 간부급 소방관이 콘서트 티켓 80장을 수수한 의혹으로 고발됐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경찰청은 근무 중 가수 싸이의 흠뻑쇼 공연을 관람한 여성 경찰관 5명에 대해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16일 부산 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흠뻑쇼가 진행됐는데, 당시 교통근무 중이던 여경 5명이 근무복 위에 외투를 걸친 뒤 입장권 없이 공연을 관람하다 콘서트 관계자에게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감찰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아직 해당 경찰관들에게 정직 처분 등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날도 개더운데 근무복 위에 외투까지 차려입고 참....ㅋㅋㅋㅋㅋㅋㅋ
0.5인분도 못하는 여경들은 뽑아서 뭐 하는지 모르겠고.... 이제는 폭염주의보 뜬 한여름에 근무복 위에 외투까지 걸치고 별짓을 다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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