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를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길래 혹시나 해서 문열어봤더니 문앞에 있었어
찬바닥에서 30분정도 있었던거 같지만 그냥 먹으려고 열었는데
이렇더라고? 밀린거겠지 라고 생각하고 조각을 맞춰봤는데 한조각만 너무 작아서 안맞더라고..
그리고 바닥 종이가 여기에만 칼자국이 있고 다른쪽 종이는 아무 자국이 없어 .. 영 찜찜하네
1. 배달된거 연락없어서 30분동안 바닥에 방치됨
2. 조각하나가 작음
3. 작은조각 바닥에만 칼자국이 있음
피자먹으려고 한시간 기다렸는데 시간만 날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