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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수혁, 소속사 이적 후 팬 선물 사양 원칙 유지 “응원만으로 큰 힘 돼”

쓰니 |2025.08.26 11:30
조회 23 |추천 0

 

배우 이수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수혁이 팬들의 선물 사양 원칙을 이어간다.

배우 이수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이수혁을 향한 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드린다”라면서도 “그동안 이수혁은 공지를 통해 선물을 정중히 사양해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가 새로워진 만큼, 같은 마음으로 다시 한번 안내드린다”라며 “오는 30일 중국 항저우 팬미팅에서도 팬레터(A5 이하 사이즈)를 제외한 선물은 받지 않을 예정이니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채널

또한 소속사 측은 “팬분들의 변함없는 응원만으로도 배우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또한 이미 따뜻한 마음을 모아 좋은 일들에 함께해 주신 바 있으며, 배우는 그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만간 공식 팬클럽 이름을 정할 예정이며, 배우 역시 팬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함께할 예정이다”라며 “보내주신 사랑과 마음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이수혁은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 ‘Eternal Magic Hour: 赫然心动‘을 개최한다.

앞서 이수혁은 그동안 선물을 정중히 사양해 온 만큼 사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에도 해당 원칙을 고수하기로 결정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이수혁을 향한 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이수혁 배우는 공지를 통해 선물을 정중히 사양해 왔습니다.

소속사가 새로워진 만큼, 같은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안내드립니다.

오는 8월 30일 중국 항저우 팬미팅에서도

팬레터(A5 이하 사이즈)를 제외한 선물은

받지 않을 예정이니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팬분들의 변함없는 응원만으로도 배우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따뜻한 마음을 모아 좋은 일들에 함께해 주신 바 있으며,

배우는 그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공식 팬클럽 이름을 정할 예정이며,

배우 역시 팬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함께할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마음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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