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진짜 개많이 먹고 미쳐서 그랬어,,
여럿이 술먹다가 다 어디가고 둘만 남았을때 갑자기,,,
전혀 내스타일 아니고 걍 웃긴오빠라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조금 기억은 나는데
너무 쪽팔리고 잊고싶어서 전혀 기억안나고
티도 안내고 연락도 딱히 안하고 그냥 잘 지냈거든 ?
근데 술먹고 갑자기 나 사실 너 보고싶었다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내가 왜 좋냐 했더니
못생겨서 좋대,,뭔소린지,,,,,;
뽀뽀한거 기억 안나냐면서 자기는 너무 좋았대 ;;
이거 그냥 어케
더 진도 나가고싶은거야 나한테 마음이 있는거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