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이 방탄소년단 지민과 함께한 집 데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상 속 지민은 엘리베이터에서 등장했고, 송다은은 반가운 표정으로 맞이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팬덤과 커뮤니티는 크게 술렁였다.
사실 송다은은 이미 지난 6월 라이브 방송에서 악플에 대해 울분을 토한 적이 있다. 그는 “네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를 사랑한다고 내가 욕먹을 이유는 없다”고 말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내가 먼저 다가간 것도 아니다”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또한 그는 “고소는 진행 중이며 더 다양한 죄목으로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 송다은 인스타그램▶ BTS 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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