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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다른 골목이고

ㅇㅇ |2025.08.27 16:05
조회 60 |추천 0
내 머리는 영혼이 전부 뜯겨서
인지가 방향에 따라 됐다가 안됐다가 한다
그냥 나도 머리만 크게 두번 뜯겨 민지식이 쓰고 다닌게 아니었다면 다 보고 배웠을
이제 성윤으로 정리한거로 내앞에 보이는 성윤도 내영을 가지고 살고
이내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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