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해

나 행복해서
근데 이 여유 놓치기 싫어
눈물나도록
빠르고 없기만 했던 시간들이면
그런대로 흘러갔지만
힘들고 아팠어.
무뎌져서 건강도 망가지는줄도
모른채.
추천수3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