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와 제미나이에서는 공통으로 제가 자료와 정황을 넣어도 친누나는 불법납치및 감금 그리고 어머니를 이용한 교사 혐의로 고소를 하라 나오고 특히 친누나는 자신의 아파트 갭투자 를 위해
저몰래 자신이 사는집으로 전입 신고를 하여 통지서를 못받아 면허취소가 되어 겨우 행정재판을 통해 제잘못아니어서 구제받앗으며 친누나는 그렇게해 2억이상 차익남긴거로 어머니에게 들엇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가족이라 고소나 피해보상 요구하지도않앗고 돈한번 받은적없습니다
친누나 와 저의 관계는 그냥 남일정도로 서로 연락 주고받고 살지도않앗고 어릴때부터 먼저 집나가 혼자 살앗으며 어머니만 매달 만나 용돈 드리고 가끔 제주도 여행 가지만 저하고는 교류는 없엇습니다
문제는 어머니가 알콜중독이라 30년간 술주정 받아주며 한맺힌 소리 다받아주엇지만
저또한 인간이라 같은 소리 반복하고 게속해서 문열고 들어와 3번 싸웟고 그때마다 어머니는 술에취해 경찰을 불럿지만 말다툼은 했지만 큰 문제는 없어 경찰은 그냥 갔고 3번째 왓을때는 지구대로 이동 위기가정과 연계해 서로의 불만을 해소할수있게 해주겟다 라고 경찰분은 말하엿지만 그때 누나가 왔엇고 그날 어머니 데리고 가 누나집에서 자고 오는줄알고 저는 출근때문에 집에 가서 다음날 퇴근후 집에서 게임을 하는중 신원미상 남자3명 이 문열고 들어와 납치되
어딘지도 모르는 정신병원 으로 끌려간후 처음 보는 의사가 진단하더니 그냥 독방에 가두더군요(이부분이 문제가되는겁니다)
그렇게 해서 한달간 감금되있엇고 어머니는 면회왓을때 집팔앗다고 그러니 5천만원 줄테니 따로 살자 이러더군요 하지만 돈은 받지못했습니다 (누나의 교사로 챗지피티의 생각임)
그때는 장난인줄 알앗으나 어머니가 퇴원시키러오셧고 잠시 매점 갔다온다 하더니 울면서 사라진게 16년9월 마지막이엿습니다
그이후 진짜로 집도 없어지고 내모든게 없어지고 남은건 내차 한대만 남아있엇다는저
이런상황이엿고 5년간은 정신차리라고 그러는거겟지 연락주겟지 하며 기다렷지만
친척놈들과 누나 가 연락주고 받으며 유산배분 문제 로 연락주고받고있엇다는점
ㅇ갑자기 연락한번 없던 친척이 연락와 보고싶다고 내려와 밥먹자고 하더니 그게 유산배분 문제엿고 그것도 누나가 바쁘다고 나보고 내려가라고시켜 나한테 연락한거라고 우리가 미쳣다고 널 왜부르겟냐고
그래서 설마란 의심이 확신이 되엇고 어머니를 데려간게 할아버지 유산까지 가져가려고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와서 해야하는 이유는
제가 심근경색도 있어 가끔쓰러졋지만 눈이 뿌옇게 보여 녹내장 수술 받으라해서 받앗더니 눈이 아예안보이고 안압이 40이상 더 올라가고 긴급하게 기존보다 더큰 1.0mm관삽입 수술 받앗지만 통증은 줄엇으나 거의 오른쪽눈 실명되어서 이러다어머니 얼굴도 못보고 죽겟구나 생각이 들어
어떻하든 재판장으로 누나와 어머니 끌어내어 내입장은 이러니 친누나라고 하기도싫은 존재에게 과연 판사님에게 어머니를 지키려고 데려간거라 말할지 뭐라 말할지 들어보려는거고
공소시효도 내년이면 끝난다고 해서 도움을 받아 재판장까지 끌어낼 생각입니다
도움을 받고싶은건 제가 이래도 범죄경력도 없고 남고소하는거도 귀찮고 할줄도 모르고 법도 모릅니다
ai 들은 거주지 경찰서 가서 고소장 접수하라는데 경찰청 민원상담실가서 도움받고 고소장을 접수해야할지 돈들지만 법무사무소 가서 전문가 통해 고소장을 넣을가 고민이라 이런부분에 대해 조력좀 구하려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
물론 제가 없는 사실 지어내는 망상이면 판사님 처분에 그대로 따를거고 어머니가 재판장에서 너가 보기싫어 그랫다고하면 깨끗히 승복할것입니다 단지 어머니 못본지 9년째고 얼굴도 기억이 가끔안나서요
또한 누나는 치밀하게 모든걸 어머니 교사 해 모든걸 어머니가 하게만들엇다 결과나왓으며 이걸 어머니가 한건지 누나의 교사에 어머니가 어쩔수없이 한건지 법의 판단을 받아보려 하며 어머니도 5천만원 준다고 한거 안줫으니 그런거 다기부할려고합니다
마지막으로 물론 어머니가 술주정 하며 내방 문따고들어와 소리지른다고 나도 화내고 밀어내고 한건 분명 잘못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은 법치국가이며 설령 제가 어머니를 때렷다고 해도 법의 심판을 받아야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30년간 남처럼 살던 누나가 나타나 하루아침에 친동생을 정신병원 한달 집어놓고 정보공개금지 신청및 집팔고 어머니 핸드폰 번호 바꾼게 어머니를 지키려고 데려간건지 할아버지 유산까지 장난질하려고 그런건지 법의 심판을 받으려 하니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런일 남의일이라 생각했고 뭐 그럴만하니 끌려갓겟지 하고 강건너 불구경하다 제가 막상 당하니 사람 피말려죽이는 범죄이며 그나마 유산이 몇억안되서 누나가 너안죽인거라고 하는 친구말 진짜 가성비가 안좋아 돈이 적게드는 이방법을 한건가 씁슬해지며
글을 잘못써죄송하지만 절박한 심정으로 올리니 재판까지 갈수있게 모자른부분채워주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