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어느 점을 말한다면그 점은 하나가 아니고그 주변에 있는 다른 점들로부터연속에서 미분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볼 때그 남은 기운이 남아 돌아다니는 국힘이 혹은 그 계통이 집권하는 것은그래프의 연속성이나 매끈한 연결에서 보이는 어떤 그 점 주변의경향성의 유지 차원에서 이해하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닌 듯시공간의 연속성이 유지되는 것이 별로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그러나 친일 청산으로 그래프가 건너 뛰어 오를 것을 못해낸 탓일까나라가 아직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도 불구하고 여기에서조선총독부 직원 계통들이 자꾸 자기들이 1948년 8월 15일 가졌던 행사에서 유지하는못된 반민족 날강도 역적 패당의 수구 꼴통의 본질을 여태 드러내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