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출연 30대 성폭행 혐의 A씨, 차량 CCTV에 성폭행 장면 고스란히…법원 ‘피해자 보호’ 재판 비공개 결정 (+25기 영철, 2차피해, 피해자, 마포구 주차장, 인스타그램)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에 출연했던 30대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 6월 서울 마포구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 이후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9일 열린 첫 공판에서 피해자 사생활이 공개될 경우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검찰의 의견을 받아들여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검찰은 사건 당시 차량 내부 CCTV에 범행 장면이 그대로 찍혀 있어 공개 재판에서는 피해자가 더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ENA·SBS플러스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 25기 영철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