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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비디아 주가 90%가 증발할수있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9.02 11:14
조회 246 |추천 0

 


앤비디아는 언제든지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기업이라고 할수있는데,


그 이유는 소프트 웨어와 하드웨어의 혁신때문이야.


고대역폭 메모리와 AI 소프트 웨어를 활용하는경우,


320P 저해상도로 초고사양 사이퍼 펑크 2077을 가동하는거야.


일반 스마트폰으로도 해상도가 낮으면 구동이 잘되는데,


실질 계산은 320P로 하고, 전환 출력은 4K, 16K로 송출하는거지.


대역폭만 높이면되는거야.


사이퍼 펑크 2077을 AI 소프트웨어로 전환해서 16K 송출 모드와 144프레임 모드로 가동하면


하드웨어는 320P 저해상도를 연산하고, 그 연산한 값을 근거로 미리 계산된 값으로 치환해서


한번에 많은양의 데이터를 쏘아주는데, 고대역폭 메모리가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거지.


320P-> 4K ->16K로 전환 송출할때, 개발자가 특정 프로그램과 엔진을 사용해서 만들어야 효율이 좋아질텐데,


시간이 지나면 AI로 인해서 일반 게임도 그렇게 만드는거야.


그러면 스마트폰의 실질 체감 성능은 수천배 까지 높아지게 되는데,


갤럭시로도 윈도우 앱 20개를 동시에 멀티 부팅하고, 독립적으로 블루투스를 연결해서,


컴퓨터 20개를 가동하면서, 컴퓨터 20대가 초고사양 게임 사이퍼 펑크 2077을 가동해도


렉이 없어지게 만들수있다는거지.


물론 그럴려면 320P 저해상도를 원할하게 구동할 기초 성능은 가지고 있어야돼.


이 기술이 상용화 되면 대역폭만 높으면 초고사양 성능의 게임도 저사양 컴퓨터로 운용이 가능해지는거야.


그래픽 부분은 320P 해상도 외에는 실질 계산이 아니라 이미 계산된 값을 치환해서 불러내는것이기 때문에,


저사양 컴퓨터로 고해상도 동영상을 가동하는것과 같아지는거지.


이 소프트웨어의 기술 개발후 하드웨어 가치는 크게 떨어지고, PC는 사라지게 될꺼야.


스마트폰으로도 초고해상도 게임이 가능하고, 스마트폰과 PC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해질테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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