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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과 가야 할 길 …

키다리아저씨 |2025.09.03 22:49
조회 21 |추천 1



눈길을 걸으며 뒤돌아보면

크고 작은 발자국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후회와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 길에는 기쁨과 행복,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걸어온 나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종종

‘원본’으로 태어난 자신을 잊고

누군가의 ‘복사본’처럼 살아가곤 합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속에서

내가 누구였는지조차 흐려지는 순간들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김유영 저자의 책 ‘매일의 태도’는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입니다.



“우리네 인생길엔 내비게이션이 없다.

내가 선택하고 걸어가는 길이 곧 나의 길이고,

삶은 남의 복사본이 아니라

유일한 원본으로 살아가야 한다.”



매일의 작은 태도들이 모여

나만의 발자취가 되고,

그 발자취가 모여 결국

내 인생을 눈부시게 만들어 줍니다.



혹시 지금, 나의 발걸음은

원본으로 살아가는 길 위에 있나요?

아니면 누군가의 그림자를 따라가는

복사본의 길에 서 있나요?

매일매일 선택의 갈림길 속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방향’을 점검해 봐야

할 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걸어온 길과 가야 할 길 ,
작자 미상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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