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생활체육 운동을 하다가 알게 됬어요.
그런데 저는
' 그렇게 키 크고 잘생긴 남자가 나를 좋아할까 '라는 생각에
아예 단념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제가 생활체육 시합을 나가서 심판을
보고 있었는데
그 남자가 제가 있는 곳으로 오더니
심판 보는 저를 계속 쳐다봤어요.
눈 마주침이 1,2분 간 있었거든요.
이게 서로 눈 맞은 걸로 봐야할까요?
아니면 제 착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