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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한테 자꾸 호감이생기는데 유부남임

ㅋㅋ |2025.09.07 20:46
조회 29,619 |추천 9
결혼도 했고 이직했는데 또래 직원들이 많다보니
삼삼오오 모여서 몇번 술먹음 문제는 그쪽도 결혼했고
나도 결혼했는데 자꾸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함 집오면 자꾸 생각나고 궁금하고 연락하고싶고 자제하려고 생각 지워봐도 계속 생각나네 참 죄책감들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왜이런지;;
당분간은 안 엮여야겠다 ;

이래서 여자 남자는 친구도 없고 술먹으면 안됨
남자 여자는 절대 친구 없고 직장동료는 특히 더 조심해야함을 느낌 내가 일방적인 호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그쪽도 같은마음;
추천수9
반대수203
베플ㅇㅇ|2025.09.07 23:44
그쪽도 같은 마음이라는 건 님 혼자만의 착각....
베플여자|2025.09.07 22:38
미나리 먹고 미쳤나 도라지 먹고 돌았나 생강 먹고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사세요 본디 남의 떡이 커 보이는데 그 유부남도 집에 감 님 남편이랑 별 차이 없을꺼예요 결혼을 했으면 의리가 있어야지 님 참 못된 사람인거 같네요 님 남편이 너무 불썽해요
베플ㅇㅇ|2025.09.08 04:47
ㅋㅋ 솔직히 회사 다니면서 늘상 붙어다니다 보면 아 둘 다 싱글이었으면 우리 솔직히 사귀었겠다 싶은 사람 간혹 있지 ㅋ 근데 사람이라면 그래도 제동을 걸어야 하는 거잖아 당뇨 있는 사람이 야식 땡길 때 그거 먹으면 진짜 미친 듯이 맛있을 거 알지만 몸 생각하며 꾹 참는 걍 그런 자제력이랑 똑같음 사람이라면 뭐가 스스로에게 나쁜 건지 알고 선 그을 줄 알아야 해 지금 당장 못 먹으니까 더 끌리는 거지 그게 그렇게 대단한 음식도 아님 사실
베플ㅇㅇ|2025.09.07 21:53
염병 똥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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