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했고 이직했는데 또래 직원들이 많다보니
삼삼오오 모여서 몇번 술먹음 문제는 그쪽도 결혼했고
나도 결혼했는데 자꾸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함 집오면 자꾸 생각나고 궁금하고 연락하고싶고 자제하려고 생각 지워봐도 계속 생각나네 참 죄책감들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왜이런지;;
당분간은 안 엮여야겠다 ;
이래서 여자 남자는 친구도 없고 술먹으면 안됨
남자 여자는 절대 친구 없고 직장동료는 특히 더 조심해야함을 느낌 내가 일방적인 호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그쪽도 같은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