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도 모르게

ㅇㅇ |2025.09.07 21:46
조회 257 |추천 5
너를 갖고 싶어 했어
니 마음이 어딨든
용기 내어 너를 찾아가
하지만 이미 늦은 후회뿐
아무도 모르게 너를 욕심내고 싶었어
니 마음이 어딨든
용기 내어 너를 가지고 싶어
가끔은 흔들릴 때도 때론 혼자 울기도 했어
누구도 모르게 널 지켜보는 게
왜 이리 힘이 드는지 사랑이 이런 것인지
이런 내가 싫다. 자신 없는 내 모습도 밉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