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헌터’ 유튜버 담양오리, 사망사고 혐의 법정서 부인…구독자까지 법정에 (+음주운전 추격 생중계, 구독자, 유튜브, 인스타그램)
‘음주운전 헌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던 담양오리가 법정에 섰다. 그는 지난해 광주에서 벌어진 사망 교통사고와 관련해 기소됐으나,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사건은 음주운전이 의심된 SUV를 쫓으며 생중계하던 중 발생했다. 운전자는 도주하다 화물차를 들이받고 숨졌고, 검찰은 최씨와 구독자들이 사고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최씨 측은 “경찰에 넘기려는 취지였다”고 반박했다.
구독자 11명도 함께 기소됐으며, 일부는 벌금형이 구형됐다. 재판부는 차기 공판에서 영상 검증과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 담양오리 유튜브 채널
▶ 담양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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