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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된 곽튜브, 10월 결혼 앞두고 예비신부 눈치 “전효성 첫사랑 아냐”(전현무계획2)

쓰니 |2025.09.12 22:16
조회 45 |추천 0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10월 결혼을 발표한 곽튜브가 전효성이 언급되자 당황했다.

9월 1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충북 청주시를 방문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전현무는 “청주가 옛날부터 양반의 고장으로 유명했었다”라며 “청주하면 유명한 게 또 여기 출신 연예인들이 많아. 유해진 씨, 한효주 씨, 츄. 그리고 너의 첫사랑 전효성 씨”라고 말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손사래까지 치며 당황한 곽튜브는 “첫사랑 아니다. 그냥 군대 있을 때 좋아했다”라고 해명했다. 전현무가 “마지막 사랑?”이라고 장난을 이어가자, 곽튜브는 “제가 이제 막 그런 얘기를 못 하겠다”라고 예비신부를 의식했다.

앞서 5살 연하 직장인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던 곽튜브는 최근 결혼 및 2세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SM C&C 측은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전했다.

곽튜브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를 만난 건 유명해지기 전이다. 연애를 좀 하다가 서로 바빠지고 소홀해지다 헤어졌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났다”라며 “다시 만나서 서로에게 더 큰 위로가 됐다. 여자친구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친구다. 정말 내성적인 친구인데 보잘것없는 나를 정말 많이 띄워주고 챙겨준 친구다. 식장을 5월로 잡고 열렬히 준비하다 보니까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 세 명이 됐다. 그래서 10월에 바로 결혼하는 걸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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