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말라+예뻐지고 싶어서 쌍수 하고나서 살을 미친듯이 뺐음 원래 몸무게는 54였는데 46까지 뺌 어떻게 뺐냐면 냉장고에 저런 연예인분들 사진을 자석으로 고정해둠 그러고 냉장고 문 열기전에 쓱 보고 안 먹음 진짜 가끔 배고플때는 에너지바 몇개 주워 먹음 근데 내가 헬스장 갈 자신은 없어서 돈 모은걸로 발레 신청함 두달내내 매일 감 아침에 눈 뜨면 매일 몸무게 체크하고 1kg 찌거나 그대로면 정병 심해짐....그러다가 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과자 3개를 사서 먹었는데 심하게 체함 다 토함...그때 이후로 이렇게 하다가는 큰일날것 같아서 지속가능 다이어트 하고있음....너네도 이 정도로 다이어트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