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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예민한 상사 지긋지긋하네 정말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출근해서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는 듯.

나보다 월급도 몇 배나 많으면서 맛있는 거 많이 많이 사 드시지 왜 이렇게 먹는 거에 집착하는 거야

맛없는 거 먹은 날은 표정이 썩어있고 불편하다 정말.

한 끼 먹는 거 그냥 대충 먹어..... 회삿돈으로 먹으면서 뭘 얼마나 맛있는 걸 바래
추천수84
반대수47
베플|2025.09.16 18:11
나도 먹는거에 진심인 사람보면 왜저러나 싶음..매일 먹는 밥에 왜케 집착하는지...
베플ㅇㅇ|2025.09.16 22:18
너같은 예민충이 더싫음... 세상 모든 사람들에 대해 다 불평불만 갖고 궁시렁거리는거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디 혼자 쿨병걸려서 쟤는 어떻고 쟤는 어떻고.... 제발 남일에 관심좀 꺼... 너같은애들이 사람들한테 제일 관심많고 제일 주변 불편하게 만듦...
베플ㅇㅇ|2025.09.16 11:49
밥을 꼭 같이 먹어야해? 개인플레이해. 그 상사 나이가 몇인데 밥 혼자 못먹어?ㅎㅎ 근데 우리 회사에서도 그런 노인네가 있거든 ㅋㅋ 우린 직원들이 가끔 폭탄 돌리기하듯 약속있다고 선빵치고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노인네 상종하기 싫어서 아예 갠플한지 오래됨
베플|2025.09.16 17:09
그냥 쓰니가 넘 예민한 거 같은데.. 뭐 메뉴 골라 달라고 하고 맘에 안 들면 썽질 내는 거도 아니고 자기가 출근해서 점심 뭐 먹을까 혼자 설레이는게 뭐가 문제임? 맛 없는 거 먹은 날 표정이 썩은 것도 ㅅ발!!!!!!! 오늘 점심이 맛없어서 기분이 ㅈ같애!!!!! 이렇게 말한 것도 아니고 추측아님..? 그냥 너무 신경 많이 쓰는 것 같음. 난 걍 상사가 기분 안 좋으면 안좋은갑다? 하고 걍 신경 안쓰는디.. 나한테 직접적으로 욕하거나 시비거는거 아닌이상... 혼자 궁시렁 대거나 기분나쁜티 내던지 말던지..
베플ㅇㅇ|2025.09.17 09:32
삶의 낙이 먹는거 밖에 없어서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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