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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서운함 폭발 “김영대 전화번호 없어, 기본 소양 있으면 연락하겠지” (정희)

쓰니 |2025.09.16 13:26
조회 19 |추천 0

 왼쪽부터 라미란 김영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라미란이 김영대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9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배우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김영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은 "그러고 보니 김영대 씨 전화번호가 없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선빈은 "진짜 서운하다"라고 거들었고 조아람은 소름 돋는다는 표정을 지었다.

라미란은 "어차피 군대 갈 거니까 갔다 와서 연락해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영대는 "미란 선배님뿐 아니라 아람 씨 번호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선빈은 "거의 나랑만 촬영했다"라고 대신 해명했다.

라미란은 "굳이 알아봤자 연락도 안 할 텐데"라면서 "기본적 소양이 갖춰진 친구라면 연락하지 않을까"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한편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작품.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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