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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구 학교에 “핵폭탄 설치” 협박에 교직원+초등생 331명 대피…결국 허위 신고? (+전술핵, 수원권선경찰서, 장난, 폭발물, 폭탄)

ㅇㅇ |2025.09.16 14:27
조회 162 |추천 0
수원 권선구 학교에 “핵폭탄 설치” 협박에 교직원+초등생 331명 대피…결국 허위 신고? (+전술핵, 수원권선경찰서, 장난, 폭발물, 폭탄)

수원 권선구 한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협박 신고가 접수되며 학생과 교직원 300여 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6일 오전 11시 20분경 119 안전신고센터에 해당 글이 올라왔고, 이를 전달받은 경찰과 군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331명을 안전하게 이동시켰다.

학교 내부 수색은 1시간 40분가량 이어졌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문자 신고를 남긴 인물을 특정하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건은 단순 장난일지라도 학부모와 지역사회에 불안감을 주었고, 실제 범죄로 이어질 경우 학생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 수원권선경찰서 홈페이지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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