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낙태하고 쫑내세요. 정작 자기 결혼생활의 주인공들이어야할 남여는 둘다 마음의 준비 전혀 안된 상태에서 주변인들 부모들만 이래라 저래라 발 동동 구르며 지옥으로 향해가고 있네요. 그 결혼은 절대로 잘될리가 없고 애가 그런 곳에서 태어나면 그거야말로 낳음 당하는거에요.
베플ㅇㅇ|2025.09.17 17:11
꽃뱀이에요?? 지 몸하나 관리 못하고 아무렇게나 굴려서 애 가져놓고 계획도 돈도 아무것도 없는 여자가 설설 기지는 못하고 "그래도 내가 신부인데" "그래도 내가 임산부인데" 하면서 다 자기맘대로 해줬으면 좋겠고. 뭐 남들은 병신이라서 시간들여 연애하며 돈 모으고 상대방 알아가고 부모님 만나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서 결혼하고 아이 낳는 줄 알아요? 어차피 남자도 딱히 좋은 남편 될 사람도 아닌것 같은데(하긴 좋은 남편 될 사람이 무턱대고 피임도 안하진 않겠지만은) 팔자 더 안 꼬으려면 빨리 다 정리해요. 어휴 생각이 없으니 인생공부 참 더럽게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