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팔"만 키운 헬창이 더 나대는 듯

쓰니 |2025.09.19 23:23
조회 141 |추천 1
버스에 커플 하나가 있었음 어떤 역에서 누가 봐도 키 크고 덩치 좋고 가슴, 허벅지 근육까지 밸런스 있게 키운 것 같은 남자분이 탔음그 남자분은 덩치 때매 오버핏 반팔을 입어서 가려졌기에 팔도 잘 안 보이긴 했지만 워낙 가슴 부분이 상당히 발달되어 보여서 팔이 상대적으로 가려지는 느낌이었음
커플 중에 여자가 "저 남자가 너(남친)보다 더 운동 많이 했나봐" 라고 하니까 ㅋㅋㅋ"팔" 운동만 하고 나시 입고 댕기는 커플 남자 놈이 긁혔는지"아니야 화나 게 하지마"라고 하면서 누가 봐도 본인 보다 몸 좋은 그 키큰 남자분 까더라커플 여자 애는 암것두 모르니까 "아~ 그런거야?" 라고 하고 ㅋㅋㅋ옆에서 듣는데 진짜 존중이란 게 없구나~ 싶었음
그렇게 잘 긁히고 남을 존중할 줄 모르는데 자기가 돋보이려고 가스라이팅 하고 허세 부리는 것들 다 걸러야 됨 저런 얘들 때문에 갈등이 항상 생기고 싸움이 생기는 거임.
운동은 사람마다 발달하는 부위가 다르고 골격에 따라 근육이 붙는 양과 모양이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음. 그리고 사람마다 힘이 잘 들어가는 부위와 단백질이 모이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몸의 구조나 모양이 다를 수 있는데, 존중 없이 여친 앞에서 허세 부리려고 저러는 게 존중 없이 살아온 게 보이더라
근데 그 커플 남자 키도 작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팔"만 운동하고 나머진 근육도 없어 보이는 그 커플 남자 애가 누가봐도 밸런스 있게 운동 잘 한 그 키큰 남자분 까니까 여친도 끼리끼리니까 저렇게 긁었겠지? 싶음.
여자 앞에서 돋보이려고 힘으로든, 뭐로든 남을 존중 없이 까고 허세 있는 애들은 걸러야 함.
팔만 운동해놓고 그렇게 존중 없이 허세 있는 게 어이없었고 저런 얘들 걸러야 한다 다시 생각함본인이 존중 받길 바라면 먼저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봄..
다들 보게 하려고 제목 쪼금 공격적으로 쓴 점 양해 부탁드림.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