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랑 연애 중인데 거기에다가 롱디야..
지금은 휴가 나와서 남자친구는 본가에 있고 난 일하는 중인데 남자친구가 연락을 진짜 너무 안해줘.. 휴가라서 친구들이랑 밤새 놀고 집 들어가는데 친구들이랑 있으면 폰 거의 안보기도 하고.. 애초에 폰이 방해금지 모드야.. 너무 서운 한데 전남친이 연락 자주한다고 찡찡댄다고 싫다고 해서 트라우마 생기늠 바람에 서운하다고도 못하겠어.. 물론 연락 안되는것만 빼면 너무 다정하고 표현도 자주 해주고 내가 너무 예쁘고 좋다고 해주는데… 서운하다고 어케 얘기 해야할까… 내가 집착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