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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약속

ㅇㅇ |2025.09.21 22:40
조회 14,929 |추천 35
장손집이라 시어머니는 아들 장가보내기 어렵다고 생각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결혼하기전 제사 줄여주신다 하고 줄이지 않으시고

신랑은 명절에 한번은 친정에서지내고 다른한번은 시댁에서 지낸다더니 그 약속도 안지키고

아기 낳으면 시어머니 본인이 애봐주신다더니 임신하고나니 입닫고 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서운하네요...
추천수35
반대수4
베플ㅇㅇ|2025.09.23 19:05
그냥 파업하세요. 제사는 가지말고 명절에는 무조건 친정 들리시고요. 말을 하세요 입은 뒀다 뭐에다써요… 제발 돈없어서 팔려간 노예처럼 살지 마세요 말이 너무 심했나요??? 본인이 코꿰인 소처럼 끌려다니면 누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나요???
베플ㅇㅇ|2025.09.23 18:27
서운해만 할 일이 아닌데;;; 꾸역꾸역 가는 님이 1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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