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희귀병 증상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21일 방송된 예고편에서 이동건은 붉게 충혈된 눈으로 병원을 찾았다. 그는 “한 달에 다섯 번 이상 증상이 반복된다”고 말하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상담 과정에서 이동건은 “숨만 쉬어도 송곳으로 찌르는 것처럼 아프다”고 고백했다. 전문의는 그의 증상을 확인한 뒤 “우리나라 인구 중 약 1%만 겪는 희귀병”이라고 진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본 방송에서 어떤 결과가 공개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이동건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