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그건 시댁선물이지 자식이 주는 선물이 아니죠. 시댁선물은 답례를 해야 나중에 말이 안나와요. 어머님이 준비한 금액대로 아빠가 준비하기 어려우면 님이 비상금으로 모래 준비해서 시댁에 가져다드리는겁니다. 남편한테는 아빠가 시댁에 뭘 준비해야할지 몰라서 돈으로 따로 줬다고 하고요. 그리고 님은 양가 똑같이 준비하세요. 한분이둔 두분이든 똑같이 처음부터 챙겨야 그게 당연시 됩니다. 시부모님께 일일이 말하거나 상의하는거 절대 하지말고 남편한테도 이젠 독립된 자립된 가정으로 그건 둘이 상의해서 정하자. 일일이 말씀드리고 그로 인해 간섭받게 되는건 갈등의 시초가 된다. 우리일은 우리끼리 상의해서 결정하고 아들 본인에 관한 말만 전해라. 나와 부부생활에 대한건 전하지 말고 전하게되어도 좋은말로 포장해주는거다라고 하세요. 한우 똑같은거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