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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성원, 공연 중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성차별 발언 논란…“관객·동료에 죄송” (+번 더 위치, 미지의 서울, 인스타그램, 입장문)

ㅇㅇ |2025.09.23 12:33
조회 62 |추천 0
배우 홍성원, 공연 중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성차별 발언 논란…“관객·동료에 죄송” (+번 더 위치, 미지의 서울, 인스타그램, 입장문)

배우 홍성원이 공연 중 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뮤지컬 ‘번 더 위치’ 프리쇼에서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을 언급했고, 온라인에서 목격담이 확산되며 성차별적이라는 비판이 거세졌다.

홍성원은 즉시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관객과 동료들에게 실망을 드렸다”며 책임을 인정했고, “앞으로 언행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관객들 역시 “작품 메시지와 어울리지 않는 발언”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홍성원은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활동 중이며, 최근 tvN ‘미지의 서울’에서 얼굴을 알렸다.


▶ 홍성원 인스타그램 입장 전문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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