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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임시현, '이기야' 극우표현 관련 사과문 논란…“국위선양 하느라 바쁘다” 발언 역풍 (+블랙핑크이기야, 일베, 일간베스트, 입장문, 인스타그램)

ㅇㅇ |2025.09.23 14:44
조회 305 |추천 0
양궁 임시현, '이기야' 극우표현 관련 사과문 논란…“국위선양 하느라 바쁘다” 발언 역풍 (+블랙핑크이기야, 일베, 일간베스트, 입장문, 인스타그램)

양궁 국가대표 임시현이 과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한 '블랙핑크이기야' 극우표현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사과 과정에서 나온 일부 표현이 다시 논란을 키웠다. 임시현은 SNS에 “경솔한 언행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고 적으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난 5월 SNS에 활 케이스를 공개하면서 “이기야”라는 단어를 사용해 구설에 올랐다. 임시현은 단순히 사투리를 인용한 것이라며 문제 인식을 못했지만,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글을 삭제했다.

그러나 사과문 초안에서 “저 국위선양 하느라 바쁘다”라는 표현이 공개되자 여론은 다시 싸늘해졌다. “자아가 지나치다”는 지적과 함께 일부 네티즌은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했다.

임시현은 표현을 수정하며 다시 사과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 임시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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