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이 “게시물을 다 지우고 싶다”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닝닝은 투표 기능까지 활용했으나, 다수의 팬들이 반대하자 “왜?”라고 재차 반응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남겼다.
이 발언은 최근 불거진 립싱크 논란과 맞물려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미국 ‘굿모닝 아메리카’ 무대에서 아쉬운 퍼포먼스를 보이며 완성도 부족 지적이 나왔고, 과거 대학 축제 립싱크 무대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럼에도 에스파는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리치맨’으로 7연속 밀리언셀러를 예고했다. 10월부터는 일본과 태국에서 아레나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 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