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관광객 많은 해변서 골프채 휘두른 여성…경주 사례로 드러난 단속 공백 현실

제주말차 |2025.09.24 12:30
조회 22 |추천 0

여러 지역서 반복된 공공장소 골프 연습…법안 부결로 대책 미흡


경주 해변에서 한 여성이 모래 위에서 벙커샷 골프 연습을 이어갔다는 사진이 공개됐다. 현장에 있던 남성은 자세를 지도하는 듯 함께 있었고, 시민들은 이를 지켜봤다.
글 작성자는 공공 해변에서의 연습이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모래가 사방으로 튀었지만 멈추지 않았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8
이 같은 장면은 제주와 속초, 여의도와 강남 등에서도 발생했다. 공공장소에선 금지 현수막이 있어도 연습은 반복됐다.
법적 근거가 없는 단속 공백 속에서 시민 안전을 지킬 제도적 보완이 요구되고 있다.

❶ "해변이 골프장?" 경주 고아라해변 민폐 골프 연습 원본 게시글
❷ 경주 해변, 여성 해변서 모래 벙커샷 휘두르며 관광객들 시선 집중…옆 남성은 태연히 자세 교정하는 모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