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美, 투자액 증액·일본식 조건 수용 압박"
사진 = 트럼프 SNS(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3500억 달러를 “선불(up front)”이라고 못 박으며 관세 협상의 전제조건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외환 보유액 규모와 경제 충격을 우려하며 난색을 표하고 있어 한미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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