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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왜 신부님을 거치느냐라는 질문이 갖는 성격들

천주교의민단 |2025.09.26 20:56
조회 62 |추천 0
성경책을 들고 성서 모임을 하면서성경의 하느님 말씀을 가지고 영성 생활을 해나가는 삶이그리고 성령 쇄신 기도 모임 등에서 성령님을 따라서 살아가는 그런 응답하며 가는신앙생활사실은 여기에 이제 가톨릭 학생회 활동이  대학생이라면 대학 안에서 학원 복음화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의 구현과 시노드들의 정신의 구현이런 것들을 사회로 와서 또 해 나가는 그런 삶을살아가는 것이 아닌예비자 교리반 수준 보다도 더 안되게 신앙 생활이 의미 없게 지나가는 사람들이결국은 주로 144000명만 구원이 예정되어 있다는 계통이라든지이낙연 국무총리님께서 개신교회에 나가시면서그 개신교회들 안에서와 정치에서의 그 차이가 있고교회 내부에서의 여러 삶의 양식이 정치에서와 다르다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실 때그런 개신교의 마태 7,21-23 전반부에서 나오는신앙 생활들과 그로부터 이어져 가는 신앙생활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이 개신교에 우리 나라 국민들이 가장 실망스러워하고고통스러워 하는 개신교 분들의 인생 살아가기 방식 사회에서의 생활 양식을담게 되기 때문에 문제이기도 한 그것이 왜 가톨릭 교회 안에서는 그토록성경 말씀에 뜨거워지는 것이 없고 그런 하나님 찬양이 없고 이런 질문들을 던지는그래도 그 의미가 있는 차원에서 던지는 물음으로서의 왜 사제가하느님과 인간 사이에서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의미가 있는 질문이지만예수님께서 파견하시는 사도들이 성경에 기록한 것을 보면개신교에서 보기에도 장로나 감독을 뽑아 세우라는 그런 성경의 장면을 통째로 무시하는 것이천주교를 비판할 때에는 그러한 하나의 전자기장 같은 왜곡의 시각 속에서 질문을 던지지만스스로들에게는 장로는 왜 있지? 권사 집사는 왜 있는거지? 목사님은 왜 계시니 이런 질문에 대해서 별로 생각해 보지 않고 때로는 그렇게 성경에 적혀 있으니까 그러면서 대강 넘어가버리는 전자기장 없는 중력장 같은 그런 상황에서 자기들을 보게 된다든지..
그럴 때에 역시나 빛나는 것은 고해성사 부정하려니까 요한 20,21-23을 형제가 잘못하면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라 그것과 어거지로 동일하게 놓고 거기에 만인 제사장이라며 그 때에는 다 똑같은 직분이어야 하지 않느나라면서도 이제 또 모두가 말씀을 전하고 모두가 가르치는 사람일 수는 없다며 하는 그런 구절을 만나면 도로 자기들을 돌아볼 때에는 그런 문제 의식의 장을 깔아놓지 않고 그대로 보니까 늘 자기들은 뭘 잘못 생각하는지에 대한 메타 인지가 없다..메타 인지를 위한 메타 인지를 생각하는 수도 있는 것인데..그렇게 주입식으로 목사님들이나 선교사님들께서 가톨릭 비판하시는 그 방식을 머리에 담고..가슴에 담고 영혼에 담고...사시는 가운데 성사 집전에 관해 고해 성사, 성체 성사 세례 성사, 견진 성사, 병자 성사, 신품 성사의 집전을 맡으시는 신부님들이 하느님과 우리 평신도들과 중간에 계시는 것이 문제라는 식..혼인 성사는 부부 두 사람이 집전자이기 때문에 평신도도 성사 집전을 하기는 하는 것이죠. 그렇기는 한데 그것을 중간에 왜 그러냐 1:1로 직접하지하나님과 인간이 직접하지..그것이 도올 교수님의 강의에서 개신교에 대한 도올 교수님의 이해에도 등장한다.. 개신교가 비판을 받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사실은 진중권 교수님께서도 말씀하신 경우가 있다..그래서 성사 집전과 관련해서 보면 고해성사는 신부님들이신 `11사도 지금의 주교님들 추기경님들 교황님 이렇게 되시는 것이죠 그 분들께 맡기시는 장면이 요한 20,21-23인데 그것을 부정하시니까 다 망가지는 것입니다. 성체 성사가 사실은 핵심이 되는데 그런 구절도 있습니다.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꼭 믿음으로 구원된다처럼 느껴지는 구절이죠? 그런데 그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기 때문에 -로마 10,17에 의해서 말입니다.-성체 성사 없이 하늘 나라에 못들어간다라고 적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체 성사의 의미가 인생에서는 어떤 의미를 담게 되는가 그게 초등학교  주일학교 때부터 천주교 신자는 배우는 그런 내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왜 신부님을 거치느냐에 딴지를 거는가 그 이유를 하나 더 찾아 보자면그 분들이 주의 깊게 다루지 않는 요한 20,21-23거기에 사람들인 11사도에게 하라고 적혀 있고무조건 용서하라라는 당부를 한 번 더 하시는 것이라면왜 그 마지막 구절이 더해져 있는가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예수님께서 오셔서 죄사함 받는다라는 개신교 입장에서의 그 죄사함의 입장이라면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표현이 등장하고 있고...내 살과 내 피를 받아 모시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이것도 그게 상징이지 하는 순간무엇을 동시에 떠올리지 못하는 것이 관찰되고 있나바오로 사도께서 도가 넘은 말씀을 하시는데 비판이 있어야 할 것이 없구나그 당시 분명히 주님의 몸과 피로 받아들였다다른 분들은 이해 못하실 수 있지만오직 성경 그러시는 분들이그런 것을 유의해서 보시지 않으시니사실은 성경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과 같다..성경을 모르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님을 모르는 것이다성 예로니모 성인의 이 말씀은마태 7,21-23에 대해 잘 모르기시기도 하시는 개신교 여러 교파들과그 후반부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와 나느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그렇게 선을 그으시니까

개신교에서 왜 자꾸 천주교 신자들이 신부님을 하느님과 자신들의 중간에 놓느냐라고 하실 때에는 어떤 신자들을 만나셨겠습니까개신교나 그 쪽으로 가신 분들이시라면천주교 안에서 어떤 분들이신가
그런 분들이 결국 여러분 주위에 모이시겠죠...그런 분들만 보신 것이죠그런 분들만 만나셨다그런 분들만 만나고 사신다지금도그리고아마도앞으로도 그러실 것이다...
그러니 거기에 누가 섞이시냐













천주교 뉴라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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