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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2)김정은 국무위원장님 남북 관계 언급 내용에서 읽히는 것

천주교의민단 |2025.09.26 21:27
조회 41 |추천 0
우리 남북은북남은드디어 919 남북 군사 합의 정신의 기초절대로 동족 상잔의 제2의 625는 없다를민족의 두 정상이 공식 확인하였습니다.
어둠이 깊을 수록새벽은 가깝다는 것을우리는 잊지 말고걸어 나가야 달려 나가야 하겠습니다.
919 남북 군사 합의의 가장 핵심의 하나그 기초를재확인해주신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어가는우리 국민들은 이재명 국민 주권 정부와 늘 뜨거운 지지로 김정은 국무위원장님과 북녘의 우리 동포들과 해외의 모든 우리 국민들과 동포들과 함께 합니다.
우리 남녘에서는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의 촛불시대의 어둠을 밝힌 촛불의 밤을 지나별보며 달보며별을 지나달을 지나빛의 혁명해는 다시 떠오르고그러기까지 우리를 지킨 횃불들동학 농민의 혁명을 기리는동학 농민 혁명가는농민가와 함께사회의 정의로 나라 안의 잘못들을 바로 잡아백성을 평안케 하는우리 나라의밝은 미래를보국안민의 정신은남녘을북녘을 그 날의 횃불들은그렇게 바른 마음으로우리 겨레를 지키고 있었습니다(루카 10,25-37)라고서로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대로 할머니가 되시고무대에 오르시더라도영원히 변함없이소녀 시대이신서현 우리 남측 가수와북측의 삼지연 관현악단의 북측 예술단이 함께 부른우리의 소원



우리의 소원은통일임을
어느 때보다드높이외치며(2018. 2. 11 저녁 7시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얄타회담(1945. 2.11)의 종료 75년의 날 )
문재인 대통령님을 반갑게 맞이해주신기억에 오래 간직되는 장면의김여정 제1부부장님께서평양 순안 공항의 그 무대의 자리에서반가운 친척을 만나 인사하시는 모습으로웃으며 단상에 오르시는 모습은그 감동과 함께민족사에 길이 길이 오래 오래 남겨질 것입니다
다시 만납시다다시 만나요노래를 부르며헤어지는우리들의 눈빛에 담긴 눈물은완전히 이질적인 문화와 제도로 나뉘어 있을지라도그렇게 완전히 이질적인만큼그렇게 완전히 일치하는 동질성을 띠는우리는 하나되어 눈물을 흘리어우리는 영원히 하나가 될 수 있는우리는  하나입니다(집회 42,24)
그렇게우리는하나가 되었음을다시남과 북북과 남은하나의 나라임을선포하면서
3.1 독립 운동의 감격을파고다 탑골 공원에서오등은 자에 ...
그러한 선언을우리 다시함께 할 수 있는그 날까지
안녕히다시 만나요

평양 시민 여러분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기를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님의 연설의 정신을 새로이 하면서
평양 시민 여러분북녘의 동포 형제 여러분평양에서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참으로 반갑습니다.
남쪽 대통령으로서김정은 국무 위원장의 소개로여러분에게 인사말을 하게 되니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우리는 이렇게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 있습니다동포 여러분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뜨겁게 포옹했습니다.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8천 만 우리 겨레와전세계에 엄숙히천명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남북 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공동 번영과 자주 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굳게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평양 시민 여러분사랑하는 동포 여러분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 충돌의 위험을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조치들을 완전히합의했습니다.또한백두에서 한라까지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후손들에게 물려 주자고확약했습니다.그리고 더 늦기 전에이산 가족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신속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나는 나와 함께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뚜벅뚜벅 걷고 있는여러분의 지도자김정은 위원장께아낌 없는 찬사와 박수를보냅니다.
평양시민 여러분동포 여러분이번 방문에서 나는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김정은 위원장과북녘 동포들이어떤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지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평양 시민 여러분동포 여러분우리 민족은 우수합니다.우리 민족은 강인합니다.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그리고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천 년을 함께 살고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김정은 위원장과 나는북과 남 8천 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새로운 조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우리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갑시다.오늘 많은 평양 시민 청년 학생 어린이들이대직장 체조로나와 우리 대표단을 뜨겁게 환영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문재인 티모테오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평양 능라도 5.1 경기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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