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교파수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증거다. 성경에서와 똑같다.
까니
|2025.09.28 07:32
조회 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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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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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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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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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3절의 말씀인,
"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는
천주교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로써 천주교는 한결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개신교처럼 도중에 벗어나지 않아,
변화된 여러가지 교파마다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는 개신교처럼 변화무쌍한 적이 있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대로 쭉 변함없이 한 길로
내려왔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는
악신에게 이긴 천주교로써 이해하면
바로 이질감 없이 이해가 됩니다.
반면, 개신교는 악신에게 진 역사로 말미암아
그 높았던 지위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증거로 인해서.
증거인 역사에서의 “개신교만 패배“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전통을 지킨 종교인
천주교가 맞았으며,
개신교의 교파마다 여러가지인 교리들은
개신교는 인위적으로 사람의 마음대로 변화시켰다고
볼수 있는 바입니다.
개신교의 여러개의 인간의 생각처럼
개신교의 서로 다른교리들은,
또 하느님의 말씀과 같은 진리조차
개신교는 진리에다 사람의 생각을 또 첨가하였기에
교파마다 교리가 서로다른 여러개로써
여러 종파로 갈라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개신교는 말합니다.
이는 "하느님의 말씀인 진리는 여러개다"라고 주장함으로써
하느님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키는 모습을
개신교는 아무렇지 않게 얼굴에 철판을 깔고 이야기하며,
서로 다른 주장을 부끄럼도 없이
당당하게 교파마다 자기가 맞다고
내세우는 종교가 개신교입니다.
성령의 생각이라며,
실제로는 사람의 생각을 첨가하였기에
하느님의 하나이어야 하는 진리가
인간의 제 각각의 생각에 의하여 여러개가 되었음에도,
또 개신교는 서로 굽히지 않는 모습을 보면,
서로 교만하다고도 볼수있는 점이
성경에서도 찾아 볼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개신교는,
교만이 무엇을 가져다 주었습니까.
성경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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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개신교의 서로서로 교만으로,
하나여야 하는 진리들이 여러개로 되어 버렸음에도,
아무것도 개신교는 깨닫지 못하여
진리가 사람의 생각처럼 여러개로 바꾸어졌음에도,
개신교의 각각의 종파들은 서로 자신들이 맞다며
오히려 굽히지 않은 결과,
갈라진데서 또 갈라져나가는 종파들의 수로 인하여,
전세계의 개신교의 종파의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종파와 교파는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2023년 기준 47,300개의 기독교 교파/교단이 존재하며 2050년에는 64,000개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한국에서는 이 교단 수가 세포분열하듯 증가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라는 명칭만으로도 177개 교단이 존재할 정도로 교파가 매우 많습니다.]
ㅡ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나온 내용.
이런데도, 사람의 생각이
개신교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다는 허위주장을 하며
거짓을 선포하고 계십니까.
하지만 하느님의 말씀인 진리가 여러개가 아니라,
[진리는 천주교처럼 하나여야 한다]는 사실은
모두가 아는 상식이기에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종파와 교파는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기에,
이제부터 종파를 교파로 바꾸어 쓰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교파들은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는 개신교를,
성경 그대로도 대변하여 보여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현상황을 가감없이 똑같이
말씀하신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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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ㅡ 티모테오 전서 6장
천주교는 처음부터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계속 쭉 그대로 내려져 왔습니다.
아니면 개신교가
처음부터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있습니까.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천주교입니까. 개신교입니까.
처음부터 생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천주교는
천주교에 적힌 처음 그대로 변함없이 내려온 종교여서,
처음에 적힌 그대로이고, 변경된 적이 없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은
개신교와 달리 천주교는
그대로 입니다.
도중에 뛰쳐나온 개신교처럼 제2의 성경을 쓰거나,
개신교처럼,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은
완전히 없애 버리는 등
개신교가 고쳤지 천주교는 마음대로 고친적은
전혀 없습니다.
제2의 성경은
천주교의 걸작입니까?
개신교는 졌고,
개신교는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삼는다는 사실은
신문에서 본 것처럼
모두가 아는 사실이 아니란 말씀입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해석하는 능력은,
서로 주장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판단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
참고로, 기독교 중에서는 개신교만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