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써라.
까니
|2025.09.28 07:40
조회 32 |추천 0
세계적으로 성당 곳곳에 빈 성당과 빈 자리가 많은 이유는,
마지막 시대이자 성령의 시대인데도,
성령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은 사실이 되었으며,
성경과 성령에 지금에 이르기까지도,
여전히 가톨릭은 크게 관심이 없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그와반대로,
성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았습니까.
개신교는 알았던 것입니다.
개신교는 성경을 읽었던 것입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라는 성경구절을 말입니다.
이는 또 마지막시대와는 다르게
성령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현실임은 분명하며,
천주교는 성령을 전혀 쓰지 않았다는
여태까지의 천주교의 모습을 본적이 없어도,
간접적으로 가늠해주게 하고 또 알게 해주시지 않습니까.
네. 답은 하나입니다.
"성령을 써라."
그 이유는 성경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 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사람들이 안 믿는거죠.
심지어 천주교 신자들도,
개신교보다는 믿음이 오락가락한 것도
모두 이 성경구절에 기반을 둡니다
"그렇다. 천주교는 성령을 알린적이 없으며,
성령의 시대이자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조차"
천주교는 대대적으로 소극적이었다."
다만, 개신교처럼
개신교는 모든 개신교인들에게 성령을 힘입도록 노력한만큼,
천주교도 똑같이 행하므로써
개신교와 똑같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는 보증의 수표임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성경에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13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ㅡ 요한1서 4장 13절
3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한가지 확실한 건,
천주교는 성령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행위를
개신교처럼
"성령을 사용하여" 한 적이 없습니다.
"인간의 말과 인간의 행위로만 했을뿐."
개신교가 성경을 더 잘 알았던 것입니다.
천주교는 신의 힘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