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닠ㅋㅋㅋㅋ
5년전 아무리 개성시대라지만 예물예단도 구색맞춰다했는데
시어머니라는 분 결혼식 한복이 이게 맞는거임?ㅋㅋㅋ
나랏말쌈이 듕국에달아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어우동 오신쥴.,..
예식장도 최소인원 손님 300 명 예약했는데
예식장에 직접전화해서 본인들은 손님 50명 올것같다고
신부측 250 명해놓고 본인들 50명맞춰놓고
식장비용도 계산안하고 협의없이 본인손님들 드신 것만 계산하고감..ㄷㄷㄷ
애초에 아무리재혼가정이라지만 어머니본인 자식을사
촌동생이라고 가족관계도 속이심....
그래서 그당시 남편에게 따져물었더니
본인도 일주일전에 알았다함..
현재는 이혼을 했지만 재산분할도 아직 안됐고
애기 때문에 계속 부딫히는데
싸우기 싫어도 사사건건 시비에
장인한테 그새끼 라고 욕하면서...
있는얘기없는 얘기다하고...
하다하다 결혼식얘기나와서
저얘기를 하면 니얘긴 못믿겠다하니...
나만 안좋게생각한다고 애기아빠는 심각성을 모름
저만 안좋게 생각하는걸까요?
이게 맞는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