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월드, ‘노무현 조롱 일베 합성 WHO 로고’ 송출… 사과문+3000만원 기부 발표 (+악의적 합성, 검수, 유튜브,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가 라이브 방송에서 WHO 관련 이미지를 보여주던 중,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합성 로고가 노출돼 논란이 됐다. 해당 장면이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슈카는 즉시 사과문을 발표하고, 검수 과정에서 문제 이미지를 걸러내지 못한 점을 인정했다. 그는 검수 전담 인력을 배치해 3단계 검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사과의 뜻을 담아 대한적십자사 독립운동가 후손 돕기 캠페인에 3천만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후속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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