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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는 가톨릭이 많다면서 왜 고해성사를 하는데 죄가 많은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여

천주교의민단 |2025.09.30 05:27
조회 28 |추천 0
다른 나라들이 식민 지배를 하여 수탈이 심한 역사가너무 오래 지속되어 없는 자원에 가난한 가정에서성장에 필요한 몫이 제대로 주어지지 않아개인들의  성장 과정이 고통스러워지는 문제들이우리 나라의 경기도만 예를 들어 보아도 많다고 할 것이며그러한 것이 경기도와 남미가 유사해지는 과정에 있었다고 통찰해야 한다즉 남미의 높은 범죄율은 주변의 제국주의 노선을 걷던 나라들의 식민 지배와 수탈의상황에서 그 피해의 산물이자 결과로 인식할 역사 인식이 먼저이지(마치 우리 가톨릭 교회 안의 고해 성사처럼)범죄율이 높다는 결과에 먼저 주목하면 앞에 수탈의 역사에 대해 인지하지 않아범죄율이 높은 것을 바라보는데 있어 그 판단이 달라지게 되는 정보 손실이나 결손이 가져오고 있는 잘못된 판단들이 전개되어 최종 판단 내용이 오류로 끝나버리게 된다그런데 거기에 개신교가 전래되는 것은 우리 경기도 내에 많은 개신교 신학 대학들과 개신교회들이 세워지고 있었지만, 경기내 도내의 여러 잔혹 범죄들을 해결하지는 못하였다는데주목할 필요가 있듯 남미에 개신교가 들어가는 것은 결국 그런 상황에서 남미의 붕괴를가져올 위험이 크다. 남미는 현재 힘이 없는 가운데 개신교가 들어가면 현재 범죄율을더 높일 위험이 큰 도덕과 윤리 기준 등의 완화를 넘어서는 퇴보가 전제되는 개신교가수탈의 역사 마저 정당화하는 방식으로 뉴라이트 식민 사관이 득시글 대는 상황으로 남미 역시 어려움을 겪게 되면 남미의 인재들이 삶이 무너지고 붕괴되어 범죄율 자체가 남을정죄하면 안된다라는 기독교의 그런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는 둥 하는 엉터리 신학이남미의 기준이 되면 남미는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될 위험에 처할 것이다.범죄율이 높아져 있는 남미의 상황은 명백하게 식민 지배의 억압의 죄의 결과이므로그들 지역에서 사회주의의 극단화에 대해그 책임을 져야하는 국가들의 정당한 사죄와 배상이 먼저인데그것을 외면하는 것은 역사를 잘라 먹고 이해하여 전체적 이해를 포기하여죄를 짓고 모두 지옥에 떨어지는 죄에 해당한다고 인지하고 인식하지 않으면그런 정보 결손이 교육 결손으로 이어지면 인류사는 잘못된 방향을 걸어가야 한다는점에서 이는 명백하게 남을 죄짓게 하는 죄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한다(마태 18,6-9)그리고 그것을 끝까지 유지하다가 죽었다면 그것은 성 비오 10세 교황 성하의 가르침그대로성령 모독죄를 구성하는 죄로서 살아서도 죽어서도 결코 용서 받지 못한다그것은 친일 망언을 끝까지 유지하고 뉘우치지 않고 있는 이들에 대해서도 해당한다(마태 12,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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