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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김원효, 추석 앞두고 경비원에 돈 봉투 쐈다

쓰니 |2025.10.01 17:10
조회 26 |추천 0

 김원효. 사진|김원효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김원효(44)의 훈훈한 미담이 공개됐다.

김원효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추석에도 번갈아 가며 쉬시는 경비 아저씨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원효가 공개한 사진에는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라고 적힌 돈 봉투가 탁자에 놓여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김원효의 진심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원효는 2007년 KBS 22기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고, 드라마 ‘전우치’ ‘맨도롱 또똣’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원효는 지난 2011년 심진화와 결혼했다.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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