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중국 국적의 70대 남성으로 경찰에 붙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피고인은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생각해 흉기를 사용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용산구 동자동 인근에서 범인을 긴급체포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8
법원은 잔혹한 범행 동기와 피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동일하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대법원은 상고를 기각하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❶ '숭례문 지하보도 살인' 피의자 "몰라요, 찍지 마요" [프레스룸 LIVE]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❷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8